twentysomething

@supinozayeon

87 posts257 followers262 following
Download All
헤드윅... 미쳤어.... 회전문 돌아야해... 보러가실거면 꼭 일층가세요.. 뮤덕/마이클리덕/영어하는자 만 알아들을 드립이 꽤 많아서 그런 지식이 있다면 알차게 관람하고 오실 수 있슴다11 days agoDownload
헤드윅... 미쳤어.... 회전문 돌아야해... 보러가실거면 꼭 일층가세요.. 뮤덕/마이클리덕/영어하는자 만 알아들을 드립이 꽤 많아서 그런 지식이 있다면 알차게 관람하고 오실 수 있슴다11 days agoDownload
남의 꽃 들고 사진찍기;2 months agoDownload
마쉿는 케이크2 months agoDownload
테잌미투.. 런던.. 패리스,,,, #throwback #watchtilltheend
5 months agoDownload
아 기 상어 뚜뚜루뚜루 🦈7 months agoDownload
아 기 상어 뚜뚜루뚜루 🦈7 months agoDownload
동 해 바 다 🌊9 months agoDownload
동 해 바 다 🌊9 months agoDownload
동 해 바 다 🌊9 months agoDownload
동 해 바 다 🌊9 months agoDownload
동 해 바 다 🌊9 months agoDownload
Umma rang (윙크 못합니다)10 months agoDownload
Umma rang (윙크 못합니다)
10 months agoDownload
Trying to be a museum persona year agoDownload
'다섯개 1유로'a year agoDownload
네 9일동안 뮤지컬 9개 보고 왔습니다💁 (좋은 자리에 너무 익숙해져서 이제 큰일낫다 ^^..) 1. 라이온킹 8/17 : 웨스트엔드 첫 뮤지컬은 역시 라이온킹으로~ 극은 정말 잘 만들었으나 라이온킹은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근처 사람들이 좀 시끄러워서 극에 집중할 수 없어 아쉬웠다. 온갖 외국어가 사방에서 들림ㅋㅋㅋㅋㅋ +한국은 공연 시작 전에 불 끄면 알아서 조용히 하기 때문에 여기도 조용하다가 circle of life 시작할 줄 알았는데 사람들 떠드는 와중에 나~주평야~해서 짜게식엇다^^ 산양이 내 앞에서 끼부리고 지나갔당. 사실 입국 첫날이라 시차때문에 졸림+술먹음으로 인해 기억이 구체적으로 안난닼ㅋㅋㅋㅋ약간 꿈속에서 본 느낌ㅋㅋㅋ 잘하고 좋았다는거밖에ㅋㅋㅋ 그래서 또 보러갔다

2. 위키드 8/18 : 맨앞줄! 브로드웨이에서 딱 2년 전에 봤었는데 맨 앞자리라서 그런지 전보다 훠어어얼씬 좋았다 이디나 멘젤이랑 크리스틴 체노워스 버전을 하도 많이 들어서 공연 볼 때 위화감 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.. 너무잘함...ㅎ 아니 걍 너무 좋아서 할말이 없네.. 마담 모리블이 아는척해주셔서 넘 조아따

3. 레미제라블 8/20 : 얘는 best seat avaliable이 restricted viewㅋㅋㅋㅋㅋ 무대는 다 보이긴 했는데 위에가 좀 가렸닼ㅋㅋ레미즈는 바리케이드 무대장치가 좀 높아서 위에가 살짝 안 보이는 게 아쉬웠당. 블루스퀘어에서 첫 레미즈를 대실망하고 브로드웨이에서 대만족했었는데 이번은 그 중간 정도 만족도였다 극이랑 배우들은 고퀄이었으나 자리가 좀 멀었던 게 큰 것 같당 특히 블퀘/브로드웨이에서 못 봤던 레미즈 회전무대를 처음 봤는데 회전무대 너무 잘 활용함. 그리고 여성 메인캐릭터 셋 중 둘이 유색인종이었던 게 인상적이었다. 코제트가 흑인이라 처음에 살짝 당황한 거 반성

4. 킹키부츠 8/21 : 맨 앞줄 센터라 행복해따. 개그요소가 지나치게 많아서 몰입을 방해하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는데 너무 신나서 나중에는 그냥 들썩거리는 거 참느라 힘들었닼ㅋㅋㅋㅋ ^ 명언 'you're at the middle of the front row. Left or right whichever you like' - 티켓검사하시는 분

5. 드림걸즈 8/22 : 1층 중간열 꿀자리~왜 무대장치에 돈이 많이들어서 한국에서 적자였다는지 알겠닼ㅋㅋㅋㅋ 너무너무너무 화려함 번쩍번쩍 근데 좀 비슷한 넘버가 많아서 살짝 지루할수도 그리고 하루에 두개를 보게되니 먼저 본 드걸은 기억이 흐려진다 ㅈㅅ.. 6. 라이온킹 8/22 : 맨앞줄 가운데에서 한번 더 봄. 확실히 앞에서 보니까 관크가 덜하고ㅋㅋㅋ중간쪽에서 볼 때에는 극이 전체적으로 보였는데 앞에서는 배우들 연기를 중점적으로 볼 수 있었당 동물 한마리 한마리가 다 표정을 열연하고 있음이 눈에 들어왔고 제사장이 손가락으로 날 가리켜주어서 매우 좋아따(do YOU understand?!!) 끝나고 심바가 우리 봤다고 해줘서 날아갈뻔~ 
7. 맘마미아 8/23 : 유일한 dress circle 커튼콜이 극보다 좋았다ㅋㅋㅋ 영화 클립을 너무 봐서 심심했다. 무대장치 너무 간소해서 드림걸즈랑 비교됨ㅋㅋㅋ아바 노래 특성상 코러스가 많이 들어가는데 코러스때문에 보컬이 많이 묻히는 감이 있어서 아쉬웠다. 보컬 소리 좀 키워주징 이건 한국에서 봤던 게 더 만족도 높았던듯ㅋㅋㅋㅋ 맘마미아는 가사 번역도 잘돼있어서 굳이 외국에서 볼 필요는 없습니다 a perfect feel-good night out이라고 극장 밖에 붙어있는데 딱 그정도인듯 가족끼리 보기 좋은~ (혹평했지만 사실 울었다ㅎ)

8. 킹키부츠 8/23 : 맨앞줄 센터 위에서 몰입방해 어쩌구 했는데 개소리였어요 복습할수록 안좋은 넘버가 없어요.. 신디로퍼 개짱 카톡뮤직에 킹키부츠에 한곡 올리고 싶은데 다좋아서 하나를 올릴 수가 없음ㅋㅋㅋㅋㅋ

9. 위키드 8/24 : 맨앞줄 센터 위키드로 피날레 장식 진짜 난 이분들이 앨범보다 좋은거같닼ㅋㅋㅋㅋ 엘파바 드리려고 꽃사갔다 핑쿠로 ㅎㅎ cuz pink goes good with green 일주일 지났는데 마담모리블이 우리 너무 반겨주시고 허그도해주셔서 넘 죠아따 사랑해요a year agoDownload
네 9일동안 뮤지컬 9개 보고 왔습니다💁 (좋은 자리에 너무 익숙해져서 이제 큰일낫다 ^^..) 1. 라이온킹 8/17 : 웨스트엔드 첫 뮤지컬은 역시 라이온킹으로~ 극은 정말 잘 만들었으나 라이온킹은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근처 사람들이 좀 시끄러워서 극에 집중할 수 없어 아쉬웠다. 온갖 외국어가 사방에서 들림ㅋㅋㅋㅋㅋ +한국은 공연 시작 전에 불 끄면 알아서 조용히 하기 때문에 여기도 조용하다가 circle of life 시작할 줄 알았는데 사람들 떠드는 와중에 나~주평야~해서 짜게식엇다^^ 산양이 내 앞에서 끼부리고 지나갔당. 사실 입국 첫날이라 시차때문에 졸림+술먹음으로 인해 기억이 구체적으로 안난닼ㅋㅋㅋㅋ약간 꿈속에서 본 느낌ㅋㅋㅋ 잘하고 좋았다는거밖에ㅋㅋㅋ 그래서 또 보러갔다

2. 위키드 8/18 : 맨앞줄! 브로드웨이에서 딱 2년 전에 봤었는데 맨 앞자리라서 그런지 전보다 훠어어얼씬 좋았다 이디나 멘젤이랑 크리스틴 체노워스 버전을 하도 많이 들어서 공연 볼 때 위화감 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.. 너무잘함...ㅎ 아니 걍 너무 좋아서 할말이 없네.. 마담 모리블이 아는척해주셔서 넘 조아따

3. 레미제라블 8/20 : 얘는 best seat avaliable이 restricted viewㅋㅋㅋㅋㅋ 무대는 다 보이긴 했는데 위에가 좀 가렸닼ㅋㅋ레미즈는 바리케이드 무대장치가 좀 높아서 위에가 살짝 안 보이는 게 아쉬웠당. 블루스퀘어에서 첫 레미즈를 대실망하고 브로드웨이에서 대만족했었는데 이번은 그 중간 정도 만족도였다 극이랑 배우들은 고퀄이었으나 자리가 좀 멀었던 게 큰 것 같당 특히 블퀘/브로드웨이에서 못 봤던 레미즈 회전무대를 처음 봤는데 회전무대 너무 잘 활용함. 그리고 여성 메인캐릭터 셋 중 둘이 유색인종이었던 게 인상적이었다. 코제트가 흑인이라 처음에 살짝 당황한 거 반성

4. 킹키부츠 8/21 : 맨 앞줄 센터라 행복해따. 개그요소가 지나치게 많아서 몰입을 방해하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는데 너무 신나서 나중에는 그냥 들썩거리는 거 참느라 힘들었닼ㅋㅋㅋㅋ ^ 명언 'you're at the middle of the front row. Left or right whichever you like' - 티켓검사하시는 분

5. 드림걸즈 8/22 : 1층 중간열 꿀자리~왜 무대장치에 돈이 많이들어서 한국에서 적자였다는지 알겠닼ㅋㅋㅋㅋ 너무너무너무 화려함 번쩍번쩍 근데 좀 비슷한 넘버가 많아서 살짝 지루할수도 그리고 하루에 두개를 보게되니 먼저 본 드걸은 기억이 흐려진다 ㅈㅅ.. 6. 라이온킹 8/22 : 맨앞줄 가운데에서 한번 더 봄. 확실히 앞에서 보니까 관크가 덜하고ㅋㅋㅋ중간쪽에서 볼 때에는 극이 전체적으로 보였는데 앞에서는 배우들 연기를 중점적으로 볼 수 있었당 동물 한마리 한마리가 다 표정을 열연하고 있음이 눈에 들어왔고 제사장이 손가락으로 날 가리켜주어서 매우 좋아따(do YOU understand?!!) 끝나고 심바가 우리 봤다고 해줘서 날아갈뻔~ 
7. 맘마미아 8/23 : 유일한 dress circle 커튼콜이 극보다 좋았다ㅋㅋㅋ 영화 클립을 너무 봐서 심심했다. 무대장치 너무 간소해서 드림걸즈랑 비교됨ㅋㅋㅋ아바 노래 특성상 코러스가 많이 들어가는데 코러스때문에 보컬이 많이 묻히는 감이 있어서 아쉬웠다. 보컬 소리 좀 키워주징 이건 한국에서 봤던 게 더 만족도 높았던듯ㅋㅋㅋㅋ 맘마미아는 가사 번역도 잘돼있어서 굳이 외국에서 볼 필요는 없습니다 a perfect feel-good night out이라고 극장 밖에 붙어있는데 딱 그정도인듯 가족끼리 보기 좋은~ (혹평했지만 사실 울었다ㅎ)

8. 킹키부츠 8/23 : 맨앞줄 센터 위에서 몰입방해 어쩌구 했는데 개소리였어요 복습할수록 안좋은 넘버가 없어요.. 신디로퍼 개짱 카톡뮤직에 킹키부츠에 한곡 올리고 싶은데 다좋아서 하나를 올릴 수가 없음ㅋㅋㅋㅋㅋ

9. 위키드 8/24 : 맨앞줄 센터 위키드로 피날레 장식 진짜 난 이분들이 앨범보다 좋은거같닼ㅋㅋㅋㅋ 엘파바 드리려고 꽃사갔다 핑쿠로 ㅎㅎ cuz pink goes good with green 일주일 지났는데 마담모리블이 우리 너무 반겨주시고 허그도해주셔서 넘 죠아따 사랑해요a year agoDownload
네 9일동안 뮤지컬 9개 보고 왔습니다💁 (좋은 자리에 너무 익숙해져서 이제 큰일낫다 ^^..) 1. 라이온킹 8/17 : 웨스트엔드 첫 뮤지컬은 역시 라이온킹으로~ 극은 정말 잘 만들었으나 라이온킹은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근처 사람들이 좀 시끄러워서 극에 집중할 수 없어 아쉬웠다. 온갖 외국어가 사방에서 들림ㅋㅋㅋㅋㅋ +한국은 공연 시작 전에 불 끄면 알아서 조용히 하기 때문에 여기도 조용하다가 circle of life 시작할 줄 알았는데 사람들 떠드는 와중에 나~주평야~해서 짜게식엇다^^ 산양이 내 앞에서 끼부리고 지나갔당. 사실 입국 첫날이라 시차때문에 졸림+술먹음으로 인해 기억이 구체적으로 안난닼ㅋㅋㅋㅋ약간 꿈속에서 본 느낌ㅋㅋㅋ 잘하고 좋았다는거밖에ㅋㅋㅋ 그래서 또 보러갔다

2. 위키드 8/18 : 맨앞줄! 브로드웨이에서 딱 2년 전에 봤었는데 맨 앞자리라서 그런지 전보다 훠어어얼씬 좋았다 이디나 멘젤이랑 크리스틴 체노워스 버전을 하도 많이 들어서 공연 볼 때 위화감 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.. 너무잘함...ㅎ 아니 걍 너무 좋아서 할말이 없네.. 마담 모리블이 아는척해주셔서 넘 조아따

3. 레미제라블 8/20 : 얘는 best seat avaliable이 restricted viewㅋㅋㅋㅋㅋ 무대는 다 보이긴 했는데 위에가 좀 가렸닼ㅋㅋ레미즈는 바리케이드 무대장치가 좀 높아서 위에가 살짝 안 보이는 게 아쉬웠당. 블루스퀘어에서 첫 레미즈를 대실망하고 브로드웨이에서 대만족했었는데 이번은 그 중간 정도 만족도였다 극이랑 배우들은 고퀄이었으나 자리가 좀 멀었던 게 큰 것 같당 특히 블퀘/브로드웨이에서 못 봤던 레미즈 회전무대를 처음 봤는데 회전무대 너무 잘 활용함. 그리고 여성 메인캐릭터 셋 중 둘이 유색인종이었던 게 인상적이었다. 코제트가 흑인이라 처음에 살짝 당황한 거 반성

4. 킹키부츠 8/21 : 맨 앞줄 센터라 행복해따. 개그요소가 지나치게 많아서 몰입을 방해하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는데 너무 신나서 나중에는 그냥 들썩거리는 거 참느라 힘들었닼ㅋㅋㅋㅋ ^ 명언 'you're at the middle of the front row. Left or right whichever you like' - 티켓검사하시는 분

5. 드림걸즈 8/22 : 1층 중간열 꿀자리~왜 무대장치에 돈이 많이들어서 한국에서 적자였다는지 알겠닼ㅋㅋㅋㅋ 너무너무너무 화려함 번쩍번쩍 근데 좀 비슷한 넘버가 많아서 살짝 지루할수도 그리고 하루에 두개를 보게되니 먼저 본 드걸은 기억이 흐려진다 ㅈㅅ.. 6. 라이온킹 8/22 : 맨앞줄 가운데에서 한번 더 봄. 확실히 앞에서 보니까 관크가 덜하고ㅋㅋㅋ중간쪽에서 볼 때에는 극이 전체적으로 보였는데 앞에서는 배우들 연기를 중점적으로 볼 수 있었당 동물 한마리 한마리가 다 표정을 열연하고 있음이 눈에 들어왔고 제사장이 손가락으로 날 가리켜주어서 매우 좋아따(do YOU understand?!!) 끝나고 심바가 우리 봤다고 해줘서 날아갈뻔~ 
7. 맘마미아 8/23 : 유일한 dress circle 커튼콜이 극보다 좋았다ㅋㅋㅋ 영화 클립을 너무 봐서 심심했다. 무대장치 너무 간소해서 드림걸즈랑 비교됨ㅋㅋㅋ아바 노래 특성상 코러스가 많이 들어가는데 코러스때문에 보컬이 많이 묻히는 감이 있어서 아쉬웠다. 보컬 소리 좀 키워주징 이건 한국에서 봤던 게 더 만족도 높았던듯ㅋㅋㅋㅋ 맘마미아는 가사 번역도 잘돼있어서 굳이 외국에서 볼 필요는 없습니다 a perfect feel-good night out이라고 극장 밖에 붙어있는데 딱 그정도인듯 가족끼리 보기 좋은~ (혹평했지만 사실 울었다ㅎ)

8. 킹키부츠 8/23 : 맨앞줄 센터 위에서 몰입방해 어쩌구 했는데 개소리였어요 복습할수록 안좋은 넘버가 없어요.. 신디로퍼 개짱 카톡뮤직에 킹키부츠에 한곡 올리고 싶은데 다좋아서 하나를 올릴 수가 없음ㅋㅋㅋㅋㅋ

9. 위키드 8/24 : 맨앞줄 센터 위키드로 피날레 장식 진짜 난 이분들이 앨범보다 좋은거같닼ㅋㅋㅋㅋ 엘파바 드리려고 꽃사갔다 핑쿠로 ㅎㅎ cuz pink goes good with green 일주일 지났는데 마담모리블이 우리 너무 반겨주시고 허그도해주셔서 넘 죠아따 사랑해요a year agoDownload
네 9일동안 뮤지컬 9개 보고 왔습니다💁 (좋은 자리에 너무 익숙해져서 이제 큰일낫다 ^^..) 1. 라이온킹 8/17 : 웨스트엔드 첫 뮤지컬은 역시 라이온킹으로~ 극은 정말 잘 만들었으나 라이온킹은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근처 사람들이 좀 시끄러워서 극에 집중할 수 없어 아쉬웠다. 온갖 외국어가 사방에서 들림ㅋㅋㅋㅋㅋ +한국은 공연 시작 전에 불 끄면 알아서 조용히 하기 때문에 여기도 조용하다가 circle of life 시작할 줄 알았는데 사람들 떠드는 와중에 나~주평야~해서 짜게식엇다^^ 산양이 내 앞에서 끼부리고 지나갔당. 사실 입국 첫날이라 시차때문에 졸림+술먹음으로 인해 기억이 구체적으로 안난닼ㅋㅋㅋㅋ약간 꿈속에서 본 느낌ㅋㅋㅋ 잘하고 좋았다는거밖에ㅋㅋㅋ 그래서 또 보러갔다

2. 위키드 8/18 : 맨앞줄! 브로드웨이에서 딱 2년 전에 봤었는데 맨 앞자리라서 그런지 전보다 훠어어얼씬 좋았다 이디나 멘젤이랑 크리스틴 체노워스 버전을 하도 많이 들어서 공연 볼 때 위화감 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.. 너무잘함...ㅎ 아니 걍 너무 좋아서 할말이 없네.. 마담 모리블이 아는척해주셔서 넘 조아따

3. 레미제라블 8/20 : 얘는 best seat avaliable이 restricted viewㅋㅋㅋㅋㅋ 무대는 다 보이긴 했는데 위에가 좀 가렸닼ㅋㅋ레미즈는 바리케이드 무대장치가 좀 높아서 위에가 살짝 안 보이는 게 아쉬웠당. 블루스퀘어에서 첫 레미즈를 대실망하고 브로드웨이에서 대만족했었는데 이번은 그 중간 정도 만족도였다 극이랑 배우들은 고퀄이었으나 자리가 좀 멀었던 게 큰 것 같당 특히 블퀘/브로드웨이에서 못 봤던 레미즈 회전무대를 처음 봤는데 회전무대 너무 잘 활용함. 그리고 여성 메인캐릭터 셋 중 둘이 유색인종이었던 게 인상적이었다. 코제트가 흑인이라 처음에 살짝 당황한 거 반성

4. 킹키부츠 8/21 : 맨 앞줄 센터라 행복해따. 개그요소가 지나치게 많아서 몰입을 방해하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는데 너무 신나서 나중에는 그냥 들썩거리는 거 참느라 힘들었닼ㅋㅋㅋㅋ ^ 명언 'you're at the middle of the front row. Left or right whichever you like' - 티켓검사하시는 분

5. 드림걸즈 8/22 : 1층 중간열 꿀자리~왜 무대장치에 돈이 많이들어서 한국에서 적자였다는지 알겠닼ㅋㅋㅋㅋ 너무너무너무 화려함 번쩍번쩍 근데 좀 비슷한 넘버가 많아서 살짝 지루할수도 그리고 하루에 두개를 보게되니 먼저 본 드걸은 기억이 흐려진다 ㅈㅅ.. 6. 라이온킹 8/22 : 맨앞줄 가운데에서 한번 더 봄. 확실히 앞에서 보니까 관크가 덜하고ㅋㅋㅋ중간쪽에서 볼 때에는 극이 전체적으로 보였는데 앞에서는 배우들 연기를 중점적으로 볼 수 있었당 동물 한마리 한마리가 다 표정을 열연하고 있음이 눈에 들어왔고 제사장이 손가락으로 날 가리켜주어서 매우 좋아따(do YOU understand?!!) 끝나고 심바가 우리 봤다고 해줘서 날아갈뻔~ 
7. 맘마미아 8/23 : 유일한 dress circle 커튼콜이 극보다 좋았다ㅋㅋㅋ 영화 클립을 너무 봐서 심심했다. 무대장치 너무 간소해서 드림걸즈랑 비교됨ㅋㅋㅋ아바 노래 특성상 코러스가 많이 들어가는데 코러스때문에 보컬이 많이 묻히는 감이 있어서 아쉬웠다. 보컬 소리 좀 키워주징 이건 한국에서 봤던 게 더 만족도 높았던듯ㅋㅋㅋㅋ 맘마미아는 가사 번역도 잘돼있어서 굳이 외국에서 볼 필요는 없습니다 a perfect feel-good night out이라고 극장 밖에 붙어있는데 딱 그정도인듯 가족끼리 보기 좋은~ (혹평했지만 사실 울었다ㅎ)

8. 킹키부츠 8/23 : 맨앞줄 센터 위에서 몰입방해 어쩌구 했는데 개소리였어요 복습할수록 안좋은 넘버가 없어요.. 신디로퍼 개짱 카톡뮤직에 킹키부츠에 한곡 올리고 싶은데 다좋아서 하나를 올릴 수가 없음ㅋㅋㅋㅋㅋ

9. 위키드 8/24 : 맨앞줄 센터 위키드로 피날레 장식 진짜 난 이분들이 앨범보다 좋은거같닼ㅋㅋㅋㅋ 엘파바 드리려고 꽃사갔다 핑쿠로 ㅎㅎ cuz pink goes good with green 일주일 지났는데 마담모리블이 우리 너무 반겨주시고 허그도해주셔서 넘 죠아따 사랑해요a year agoDownload
네 9일동안 뮤지컬 9개 보고 왔습니다💁 (좋은 자리에 너무 익숙해져서 이제 큰일낫다 ^^..) 1. 라이온킹 8/17 : 웨스트엔드 첫 뮤지컬은 역시 라이온킹으로~ 극은 정말 잘 만들었으나 라이온킹은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근처 사람들이 좀 시끄러워서 극에 집중할 수 없어 아쉬웠다. 온갖 외국어가 사방에서 들림ㅋㅋㅋㅋㅋ +한국은 공연 시작 전에 불 끄면 알아서 조용히 하기 때문에 여기도 조용하다가 circle of life 시작할 줄 알았는데 사람들 떠드는 와중에 나~주평야~해서 짜게식엇다^^ 산양이 내 앞에서 끼부리고 지나갔당. 사실 입국 첫날이라 시차때문에 졸림+술먹음으로 인해 기억이 구체적으로 안난닼ㅋㅋㅋㅋ약간 꿈속에서 본 느낌ㅋㅋㅋ 잘하고 좋았다는거밖에ㅋㅋㅋ 그래서 또 보러갔다

2. 위키드 8/18 : 맨앞줄! 브로드웨이에서 딱 2년 전에 봤었는데 맨 앞자리라서 그런지 전보다 훠어어얼씬 좋았다 이디나 멘젤이랑 크리스틴 체노워스 버전을 하도 많이 들어서 공연 볼 때 위화감 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.. 너무잘함...ㅎ 아니 걍 너무 좋아서 할말이 없네.. 마담 모리블이 아는척해주셔서 넘 조아따

3. 레미제라블 8/20 : 얘는 best seat avaliable이 restricted viewㅋㅋㅋㅋㅋ 무대는 다 보이긴 했는데 위에가 좀 가렸닼ㅋㅋ레미즈는 바리케이드 무대장치가 좀 높아서 위에가 살짝 안 보이는 게 아쉬웠당. 블루스퀘어에서 첫 레미즈를 대실망하고 브로드웨이에서 대만족했었는데 이번은 그 중간 정도 만족도였다 극이랑 배우들은 고퀄이었으나 자리가 좀 멀었던 게 큰 것 같당 특히 블퀘/브로드웨이에서 못 봤던 레미즈 회전무대를 처음 봤는데 회전무대 너무 잘 활용함. 그리고 여성 메인캐릭터 셋 중 둘이 유색인종이었던 게 인상적이었다. 코제트가 흑인이라 처음에 살짝 당황한 거 반성

4. 킹키부츠 8/21 : 맨 앞줄 센터라 행복해따. 개그요소가 지나치게 많아서 몰입을 방해하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는데 너무 신나서 나중에는 그냥 들썩거리는 거 참느라 힘들었닼ㅋㅋㅋㅋ ^ 명언 'you're at the middle of the front row. Left or right whichever you like' - 티켓검사하시는 분

5. 드림걸즈 8/22 : 1층 중간열 꿀자리~왜 무대장치에 돈이 많이들어서 한국에서 적자였다는지 알겠닼ㅋㅋㅋㅋ 너무너무너무 화려함 번쩍번쩍 근데 좀 비슷한 넘버가 많아서 살짝 지루할수도 그리고 하루에 두개를 보게되니 먼저 본 드걸은 기억이 흐려진다 ㅈㅅ.. 6. 라이온킹 8/22 : 맨앞줄 가운데에서 한번 더 봄. 확실히 앞에서 보니까 관크가 덜하고ㅋㅋㅋ중간쪽에서 볼 때에는 극이 전체적으로 보였는데 앞에서는 배우들 연기를 중점적으로 볼 수 있었당 동물 한마리 한마리가 다 표정을 열연하고 있음이 눈에 들어왔고 제사장이 손가락으로 날 가리켜주어서 매우 좋아따(do YOU understand?!!) 끝나고 심바가 우리 봤다고 해줘서 날아갈뻔~ 
7. 맘마미아 8/23 : 유일한 dress circle 커튼콜이 극보다 좋았다ㅋㅋㅋ 영화 클립을 너무 봐서 심심했다. 무대장치 너무 간소해서 드림걸즈랑 비교됨ㅋㅋㅋ아바 노래 특성상 코러스가 많이 들어가는데 코러스때문에 보컬이 많이 묻히는 감이 있어서 아쉬웠다. 보컬 소리 좀 키워주징 이건 한국에서 봤던 게 더 만족도 높았던듯ㅋㅋㅋㅋ 맘마미아는 가사 번역도 잘돼있어서 굳이 외국에서 볼 필요는 없습니다 a perfect feel-good night out이라고 극장 밖에 붙어있는데 딱 그정도인듯 가족끼리 보기 좋은~ (혹평했지만 사실 울었다ㅎ)

8. 킹키부츠 8/23 : 맨앞줄 센터 위에서 몰입방해 어쩌구 했는데 개소리였어요 복습할수록 안좋은 넘버가 없어요.. 신디로퍼 개짱 카톡뮤직에 킹키부츠에 한곡 올리고 싶은데 다좋아서 하나를 올릴 수가 없음ㅋㅋㅋㅋㅋ

9. 위키드 8/24 : 맨앞줄 센터 위키드로 피날레 장식 진짜 난 이분들이 앨범보다 좋은거같닼ㅋㅋㅋㅋ 엘파바 드리려고 꽃사갔다 핑쿠로 ㅎㅎ cuz pink goes good with green 일주일 지났는데 마담모리블이 우리 너무 반겨주시고 허그도해주셔서 넘 죠아따 사랑해요a year agoDownload
네 9일동안 뮤지컬 9개 보고 왔습니다💁 (좋은 자리에 너무 익숙해져서 이제 큰일낫다 ^^..) 1. 라이온킹 8/17 : 웨스트엔드 첫 뮤지컬은 역시 라이온킹으로~ 극은 정말 잘 만들었으나 라이온킹은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근처 사람들이 좀 시끄러워서 극에 집중할 수 없어 아쉬웠다. 온갖 외국어가 사방에서 들림ㅋㅋㅋㅋㅋ +한국은 공연 시작 전에 불 끄면 알아서 조용히 하기 때문에 여기도 조용하다가 circle of life 시작할 줄 알았는데 사람들 떠드는 와중에 나~주평야~해서 짜게식엇다^^ 산양이 내 앞에서 끼부리고 지나갔당. 사실 입국 첫날이라 시차때문에 졸림+술먹음으로 인해 기억이 구체적으로 안난닼ㅋㅋㅋㅋ약간 꿈속에서 본 느낌ㅋㅋㅋ 잘하고 좋았다는거밖에ㅋㅋㅋ 그래서 또 보러갔다

2. 위키드 8/18 : 맨앞줄! 브로드웨이에서 딱 2년 전에 봤었는데 맨 앞자리라서 그런지 전보다 훠어어얼씬 좋았다 이디나 멘젤이랑 크리스틴 체노워스 버전을 하도 많이 들어서 공연 볼 때 위화감 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.. 너무잘함...ㅎ 아니 걍 너무 좋아서 할말이 없네.. 마담 모리블이 아는척해주셔서 넘 조아따

3. 레미제라블 8/20 : 얘는 best seat avaliable이 restricted viewㅋㅋㅋㅋㅋ 무대는 다 보이긴 했는데 위에가 좀 가렸닼ㅋㅋ레미즈는 바리케이드 무대장치가 좀 높아서 위에가 살짝 안 보이는 게 아쉬웠당. 블루스퀘어에서 첫 레미즈를 대실망하고 브로드웨이에서 대만족했었는데 이번은 그 중간 정도 만족도였다 극이랑 배우들은 고퀄이었으나 자리가 좀 멀었던 게 큰 것 같당 특히 블퀘/브로드웨이에서 못 봤던 레미즈 회전무대를 처음 봤는데 회전무대 너무 잘 활용함. 그리고 여성 메인캐릭터 셋 중 둘이 유색인종이었던 게 인상적이었다. 코제트가 흑인이라 처음에 살짝 당황한 거 반성

4. 킹키부츠 8/21 : 맨 앞줄 센터라 행복해따. 개그요소가 지나치게 많아서 몰입을 방해하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는데 너무 신나서 나중에는 그냥 들썩거리는 거 참느라 힘들었닼ㅋㅋㅋㅋ ^ 명언 'you're at the middle of the front row. Left or right whichever you like' - 티켓검사하시는 분

5. 드림걸즈 8/22 : 1층 중간열 꿀자리~왜 무대장치에 돈이 많이들어서 한국에서 적자였다는지 알겠닼ㅋㅋㅋㅋ 너무너무너무 화려함 번쩍번쩍 근데 좀 비슷한 넘버가 많아서 살짝 지루할수도 그리고 하루에 두개를 보게되니 먼저 본 드걸은 기억이 흐려진다 ㅈㅅ.. 6. 라이온킹 8/22 : 맨앞줄 가운데에서 한번 더 봄. 확실히 앞에서 보니까 관크가 덜하고ㅋㅋㅋ중간쪽에서 볼 때에는 극이 전체적으로 보였는데 앞에서는 배우들 연기를 중점적으로 볼 수 있었당 동물 한마리 한마리가 다 표정을 열연하고 있음이 눈에 들어왔고 제사장이 손가락으로 날 가리켜주어서 매우 좋아따(do YOU understand?!!) 끝나고 심바가 우리 봤다고 해줘서 날아갈뻔~ 
7. 맘마미아 8/23 : 유일한 dress circle 커튼콜이 극보다 좋았다ㅋㅋㅋ 영화 클립을 너무 봐서 심심했다. 무대장치 너무 간소해서 드림걸즈랑 비교됨ㅋㅋㅋ아바 노래 특성상 코러스가 많이 들어가는데 코러스때문에 보컬이 많이 묻히는 감이 있어서 아쉬웠다. 보컬 소리 좀 키워주징 이건 한국에서 봤던 게 더 만족도 높았던듯ㅋㅋㅋㅋ 맘마미아는 가사 번역도 잘돼있어서 굳이 외국에서 볼 필요는 없습니다 a perfect feel-good night out이라고 극장 밖에 붙어있는데 딱 그정도인듯 가족끼리 보기 좋은~ (혹평했지만 사실 울었다ㅎ)

8. 킹키부츠 8/23 : 맨앞줄 센터 위에서 몰입방해 어쩌구 했는데 개소리였어요 복습할수록 안좋은 넘버가 없어요.. 신디로퍼 개짱 카톡뮤직에 킹키부츠에 한곡 올리고 싶은데 다좋아서 하나를 올릴 수가 없음ㅋㅋㅋㅋㅋ

9. 위키드 8/24 : 맨앞줄 센터 위키드로 피날레 장식 진짜 난 이분들이 앨범보다 좋은거같닼ㅋㅋㅋㅋ 엘파바 드리려고 꽃사갔다 핑쿠로 ㅎㅎ cuz pink goes good with green 일주일 지났는데 마담모리블이 우리 너무 반겨주시고 허그도해주셔서 넘 죠아따 사랑해요a year agoDownload
네 9일동안 뮤지컬 9개 보고 왔습니다💁 (좋은 자리에 너무 익숙해져서 이제 큰일낫다 ^^..) 1. 라이온킹 8/17 : 웨스트엔드 첫 뮤지컬은 역시 라이온킹으로~ 극은 정말 잘 만들었으나 라이온킹은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근처 사람들이 좀 시끄러워서 극에 집중할 수 없어 아쉬웠다. 온갖 외국어가 사방에서 들림ㅋㅋㅋㅋㅋ +한국은 공연 시작 전에 불 끄면 알아서 조용히 하기 때문에 여기도 조용하다가 circle of life 시작할 줄 알았는데 사람들 떠드는 와중에 나~주평야~해서 짜게식엇다^^ 산양이 내 앞에서 끼부리고 지나갔당. 사실 입국 첫날이라 시차때문에 졸림+술먹음으로 인해 기억이 구체적으로 안난닼ㅋㅋㅋㅋ약간 꿈속에서 본 느낌ㅋㅋㅋ 잘하고 좋았다는거밖에ㅋㅋㅋ 그래서 또 보러갔다

2. 위키드 8/18 : 맨앞줄! 브로드웨이에서 딱 2년 전에 봤었는데 맨 앞자리라서 그런지 전보다 훠어어얼씬 좋았다 이디나 멘젤이랑 크리스틴 체노워스 버전을 하도 많이 들어서 공연 볼 때 위화감 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.. 너무잘함...ㅎ 아니 걍 너무 좋아서 할말이 없네.. 마담 모리블이 아는척해주셔서 넘 조아따

3. 레미제라블 8/20 : 얘는 best seat avaliable이 restricted viewㅋㅋㅋㅋㅋ 무대는 다 보이긴 했는데 위에가 좀 가렸닼ㅋㅋ레미즈는 바리케이드 무대장치가 좀 높아서 위에가 살짝 안 보이는 게 아쉬웠당. 블루스퀘어에서 첫 레미즈를 대실망하고 브로드웨이에서 대만족했었는데 이번은 그 중간 정도 만족도였다 극이랑 배우들은 고퀄이었으나 자리가 좀 멀었던 게 큰 것 같당 특히 블퀘/브로드웨이에서 못 봤던 레미즈 회전무대를 처음 봤는데 회전무대 너무 잘 활용함. 그리고 여성 메인캐릭터 셋 중 둘이 유색인종이었던 게 인상적이었다. 코제트가 흑인이라 처음에 살짝 당황한 거 반성

4. 킹키부츠 8/21 : 맨 앞줄 센터라 행복해따. 개그요소가 지나치게 많아서 몰입을 방해하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는데 너무 신나서 나중에는 그냥 들썩거리는 거 참느라 힘들었닼ㅋㅋㅋㅋ ^ 명언 'you're at the middle of the front row. Left or right whichever you like' - 티켓검사하시는 분

5. 드림걸즈 8/22 : 1층 중간열 꿀자리~왜 무대장치에 돈이 많이들어서 한국에서 적자였다는지 알겠닼ㅋㅋㅋㅋ 너무너무너무 화려함 번쩍번쩍 근데 좀 비슷한 넘버가 많아서 살짝 지루할수도 그리고 하루에 두개를 보게되니 먼저 본 드걸은 기억이 흐려진다 ㅈㅅ.. 6. 라이온킹 8/22 : 맨앞줄 가운데에서 한번 더 봄. 확실히 앞에서 보니까 관크가 덜하고ㅋㅋㅋ중간쪽에서 볼 때에는 극이 전체적으로 보였는데 앞에서는 배우들 연기를 중점적으로 볼 수 있었당 동물 한마리 한마리가 다 표정을 열연하고 있음이 눈에 들어왔고 제사장이 손가락으로 날 가리켜주어서 매우 좋아따(do YOU understand?!!) 끝나고 심바가 우리 봤다고 해줘서 날아갈뻔~ 
7. 맘마미아 8/23 : 유일한 dress circle 커튼콜이 극보다 좋았다ㅋㅋㅋ 영화 클립을 너무 봐서 심심했다. 무대장치 너무 간소해서 드림걸즈랑 비교됨ㅋㅋㅋ아바 노래 특성상 코러스가 많이 들어가는데 코러스때문에 보컬이 많이 묻히는 감이 있어서 아쉬웠다. 보컬 소리 좀 키워주징 이건 한국에서 봤던 게 더 만족도 높았던듯ㅋㅋㅋㅋ 맘마미아는 가사 번역도 잘돼있어서 굳이 외국에서 볼 필요는 없습니다 a perfect feel-good night out이라고 극장 밖에 붙어있는데 딱 그정도인듯 가족끼리 보기 좋은~ (혹평했지만 사실 울었다ㅎ)

8. 킹키부츠 8/23 : 맨앞줄 센터 위에서 몰입방해 어쩌구 했는데 개소리였어요 복습할수록 안좋은 넘버가 없어요.. 신디로퍼 개짱 카톡뮤직에 킹키부츠에 한곡 올리고 싶은데 다좋아서 하나를 올릴 수가 없음ㅋㅋㅋㅋㅋ

9. 위키드 8/24 : 맨앞줄 센터 위키드로 피날레 장식 진짜 난 이분들이 앨범보다 좋은거같닼ㅋㅋㅋㅋ 엘파바 드리려고 꽃사갔다 핑쿠로 ㅎㅎ cuz pink goes good with green 일주일 지났는데 마담모리블이 우리 너무 반겨주시고 허그도해주셔서 넘 죠아따 사랑해요a year agoDownload
네 9일동안 뮤지컬 9개 보고 왔습니다💁 (좋은 자리에 너무 익숙해져서 이제 큰일낫다 ^^..) 1. 라이온킹 8/17 : 웨스트엔드 첫 뮤지컬은 역시 라이온킹으로~ 극은 정말 잘 만들었으나 라이온킹은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근처 사람들이 좀 시끄러워서 극에 집중할 수 없어 아쉬웠다. 온갖 외국어가 사방에서 들림ㅋㅋㅋㅋㅋ +한국은 공연 시작 전에 불 끄면 알아서 조용히 하기 때문에 여기도 조용하다가 circle of life 시작할 줄 알았는데 사람들 떠드는 와중에 나~주평야~해서 짜게식엇다^^ 산양이 내 앞에서 끼부리고 지나갔당. 사실 입국 첫날이라 시차때문에 졸림+술먹음으로 인해 기억이 구체적으로 안난닼ㅋㅋㅋㅋ약간 꿈속에서 본 느낌ㅋㅋㅋ 잘하고 좋았다는거밖에ㅋㅋㅋ 그래서 또 보러갔다

2. 위키드 8/18 : 맨앞줄! 브로드웨이에서 딱 2년 전에 봤었는데 맨 앞자리라서 그런지 전보다 훠어어얼씬 좋았다 이디나 멘젤이랑 크리스틴 체노워스 버전을 하도 많이 들어서 공연 볼 때 위화감 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.. 너무잘함...ㅎ 아니 걍 너무 좋아서 할말이 없네.. 마담 모리블이 아는척해주셔서 넘 조아따

3. 레미제라블 8/20 : 얘는 best seat avaliable이 restricted viewㅋㅋㅋㅋㅋ 무대는 다 보이긴 했는데 위에가 좀 가렸닼ㅋㅋ레미즈는 바리케이드 무대장치가 좀 높아서 위에가 살짝 안 보이는 게 아쉬웠당. 블루스퀘어에서 첫 레미즈를 대실망하고 브로드웨이에서 대만족했었는데 이번은 그 중간 정도 만족도였다 극이랑 배우들은 고퀄이었으나 자리가 좀 멀었던 게 큰 것 같당 특히 블퀘/브로드웨이에서 못 봤던 레미즈 회전무대를 처음 봤는데 회전무대 너무 잘 활용함. 그리고 여성 메인캐릭터 셋 중 둘이 유색인종이었던 게 인상적이었다. 코제트가 흑인이라 처음에 살짝 당황한 거 반성

4. 킹키부츠 8/21 : 맨 앞줄 센터라 행복해따. 개그요소가 지나치게 많아서 몰입을 방해하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는데 너무 신나서 나중에는 그냥 들썩거리는 거 참느라 힘들었닼ㅋㅋㅋㅋ ^ 명언 'you're at the middle of the front row. Left or right whichever you like' - 티켓검사하시는 분

5. 드림걸즈 8/22 : 1층 중간열 꿀자리~왜 무대장치에 돈이 많이들어서 한국에서 적자였다는지 알겠닼ㅋㅋㅋㅋ 너무너무너무 화려함 번쩍번쩍 근데 좀 비슷한 넘버가 많아서 살짝 지루할수도 그리고 하루에 두개를 보게되니 먼저 본 드걸은 기억이 흐려진다 ㅈㅅ.. 6. 라이온킹 8/22 : 맨앞줄 가운데에서 한번 더 봄. 확실히 앞에서 보니까 관크가 덜하고ㅋㅋㅋ중간쪽에서 볼 때에는 극이 전체적으로 보였는데 앞에서는 배우들 연기를 중점적으로 볼 수 있었당 동물 한마리 한마리가 다 표정을 열연하고 있음이 눈에 들어왔고 제사장이 손가락으로 날 가리켜주어서 매우 좋아따(do YOU understand?!!) 끝나고 심바가 우리 봤다고 해줘서 날아갈뻔~ 
7. 맘마미아 8/23 : 유일한 dress circle 커튼콜이 극보다 좋았다ㅋㅋㅋ 영화 클립을 너무 봐서 심심했다. 무대장치 너무 간소해서 드림걸즈랑 비교됨ㅋㅋㅋ아바 노래 특성상 코러스가 많이 들어가는데 코러스때문에 보컬이 많이 묻히는 감이 있어서 아쉬웠다. 보컬 소리 좀 키워주징 이건 한국에서 봤던 게 더 만족도 높았던듯ㅋㅋㅋㅋ 맘마미아는 가사 번역도 잘돼있어서 굳이 외국에서 볼 필요는 없습니다 a perfect feel-good night out이라고 극장 밖에 붙어있는데 딱 그정도인듯 가족끼리 보기 좋은~ (혹평했지만 사실 울었다ㅎ)

8. 킹키부츠 8/23 : 맨앞줄 센터 위에서 몰입방해 어쩌구 했는데 개소리였어요 복습할수록 안좋은 넘버가 없어요.. 신디로퍼 개짱 카톡뮤직에 킹키부츠에 한곡 올리고 싶은데 다좋아서 하나를 올릴 수가 없음ㅋㅋㅋㅋㅋ

9. 위키드 8/24 : 맨앞줄 센터 위키드로 피날레 장식 진짜 난 이분들이 앨범보다 좋은거같닼ㅋㅋㅋㅋ 엘파바 드리려고 꽃사갔다 핑쿠로 ㅎㅎ cuz pink goes good with green 일주일 지났는데 마담모리블이 우리 너무 반겨주시고 허그도해주셔서 넘 죠아따 사랑해요a year agoDownload
네 9일동안 뮤지컬 9개 보고 왔습니다💁 (좋은 자리에 너무 익숙해져서 이제 큰일낫다 ^^..) 1. 라이온킹 8/17 : 웨스트엔드 첫 뮤지컬은 역시 라이온킹으로~ 극은 정말 잘 만들었으나 라이온킹은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근처 사람들이 좀 시끄러워서 극에 집중할 수 없어 아쉬웠다. 온갖 외국어가 사방에서 들림ㅋㅋㅋㅋㅋ +한국은 공연 시작 전에 불 끄면 알아서 조용히 하기 때문에 여기도 조용하다가 circle of life 시작할 줄 알았는데 사람들 떠드는 와중에 나~주평야~해서 짜게식엇다^^ 산양이 내 앞에서 끼부리고 지나갔당. 사실 입국 첫날이라 시차때문에 졸림+술먹음으로 인해 기억이 구체적으로 안난닼ㅋㅋㅋㅋ약간 꿈속에서 본 느낌ㅋㅋㅋ 잘하고 좋았다는거밖에ㅋㅋㅋ 그래서 또 보러갔다

2. 위키드 8/18 : 맨앞줄! 브로드웨이에서 딱 2년 전에 봤었는데 맨 앞자리라서 그런지 전보다 훠어어얼씬 좋았다 이디나 멘젤이랑 크리스틴 체노워스 버전을 하도 많이 들어서 공연 볼 때 위화감 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.. 너무잘함...ㅎ 아니 걍 너무 좋아서 할말이 없네.. 마담 모리블이 아는척해주셔서 넘 조아따

3. 레미제라블 8/20 : 얘는 best seat avaliable이 restricted viewㅋㅋㅋㅋㅋ 무대는 다 보이긴 했는데 위에가 좀 가렸닼ㅋㅋ레미즈는 바리케이드 무대장치가 좀 높아서 위에가 살짝 안 보이는 게 아쉬웠당. 블루스퀘어에서 첫 레미즈를 대실망하고 브로드웨이에서 대만족했었는데 이번은 그 중간 정도 만족도였다 극이랑 배우들은 고퀄이었으나 자리가 좀 멀었던 게 큰 것 같당 특히 블퀘/브로드웨이에서 못 봤던 레미즈 회전무대를 처음 봤는데 회전무대 너무 잘 활용함. 그리고 여성 메인캐릭터 셋 중 둘이 유색인종이었던 게 인상적이었다. 코제트가 흑인이라 처음에 살짝 당황한 거 반성

4. 킹키부츠 8/21 : 맨 앞줄 센터라 행복해따. 개그요소가 지나치게 많아서 몰입을 방해하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는데 너무 신나서 나중에는 그냥 들썩거리는 거 참느라 힘들었닼ㅋㅋㅋㅋ ^ 명언 'you're at the middle of the front row. Left or right whichever you like' - 티켓검사하시는 분

5. 드림걸즈 8/22 : 1층 중간열 꿀자리~왜 무대장치에 돈이 많이들어서 한국에서 적자였다는지 알겠닼ㅋㅋㅋㅋ 너무너무너무 화려함 번쩍번쩍 근데 좀 비슷한 넘버가 많아서 살짝 지루할수도 그리고 하루에 두개를 보게되니 먼저 본 드걸은 기억이 흐려진다 ㅈㅅ.. 6. 라이온킹 8/22 : 맨앞줄 가운데에서 한번 더 봄. 확실히 앞에서 보니까 관크가 덜하고ㅋㅋㅋ중간쪽에서 볼 때에는 극이 전체적으로 보였는데 앞에서는 배우들 연기를 중점적으로 볼 수 있었당 동물 한마리 한마리가 다 표정을 열연하고 있음이 눈에 들어왔고 제사장이 손가락으로 날 가리켜주어서 매우 좋아따(do YOU understand?!!) 끝나고 심바가 우리 봤다고 해줘서 날아갈뻔~ 
7. 맘마미아 8/23 : 유일한 dress circle 커튼콜이 극보다 좋았다ㅋㅋㅋ 영화 클립을 너무 봐서 심심했다. 무대장치 너무 간소해서 드림걸즈랑 비교됨ㅋㅋㅋ아바 노래 특성상 코러스가 많이 들어가는데 코러스때문에 보컬이 많이 묻히는 감이 있어서 아쉬웠다. 보컬 소리 좀 키워주징 이건 한국에서 봤던 게 더 만족도 높았던듯ㅋㅋㅋㅋ 맘마미아는 가사 번역도 잘돼있어서 굳이 외국에서 볼 필요는 없습니다 a perfect feel-good night out이라고 극장 밖에 붙어있는데 딱 그정도인듯 가족끼리 보기 좋은~ (혹평했지만 사실 울었다ㅎ)

8. 킹키부츠 8/23 : 맨앞줄 센터 위에서 몰입방해 어쩌구 했는데 개소리였어요 복습할수록 안좋은 넘버가 없어요.. 신디로퍼 개짱 카톡뮤직에 킹키부츠에 한곡 올리고 싶은데 다좋아서 하나를 올릴 수가 없음ㅋㅋㅋㅋㅋ

9. 위키드 8/24 : 맨앞줄 센터 위키드로 피날레 장식 진짜 난 이분들이 앨범보다 좋은거같닼ㅋㅋㅋㅋ 엘파바 드리려고 꽃사갔다 핑쿠로 ㅎㅎ cuz pink goes good with green 일주일 지났는데 마담모리블이 우리 너무 반겨주시고 허그도해주셔서 넘 죠아따 사랑해요a year agoDownload
네 9일동안 뮤지컬 9개 보고 왔습니다💁 (좋은 자리에 너무 익숙해져서 이제 큰일낫다 ^^..) 1. 라이온킹 8/17 : 웨스트엔드 첫 뮤지컬은 역시 라이온킹으로~ 극은 정말 잘 만들었으나 라이온킹은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근처 사람들이 좀 시끄러워서 극에 집중할 수 없어 아쉬웠다. 온갖 외국어가 사방에서 들림ㅋㅋㅋㅋㅋ +한국은 공연 시작 전에 불 끄면 알아서 조용히 하기 때문에 여기도 조용하다가 circle of life 시작할 줄 알았는데 사람들 떠드는 와중에 나~주평야~해서 짜게식엇다^^ 산양이 내 앞에서 끼부리고 지나갔당. 사실 입국 첫날이라 시차때문에 졸림+술먹음으로 인해 기억이 구체적으로 안난닼ㅋㅋㅋㅋ약간 꿈속에서 본 느낌ㅋㅋㅋ 잘하고 좋았다는거밖에ㅋㅋㅋ 그래서 또 보러갔다

2. 위키드 8/18 : 맨앞줄! 브로드웨이에서 딱 2년 전에 봤었는데 맨 앞자리라서 그런지 전보다 훠어어얼씬 좋았다 이디나 멘젤이랑 크리스틴 체노워스 버전을 하도 많이 들어서 공연 볼 때 위화감 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.. 너무잘함...ㅎ 아니 걍 너무 좋아서 할말이 없네.. 마담 모리블이 아는척해주셔서 넘 조아따

3. 레미제라블 8/20 : 얘는 best seat avaliable이 restricted viewㅋㅋㅋㅋㅋ 무대는 다 보이긴 했는데 위에가 좀 가렸닼ㅋㅋ레미즈는 바리케이드 무대장치가 좀 높아서 위에가 살짝 안 보이는 게 아쉬웠당. 블루스퀘어에서 첫 레미즈를 대실망하고 브로드웨이에서 대만족했었는데 이번은 그 중간 정도 만족도였다 극이랑 배우들은 고퀄이었으나 자리가 좀 멀었던 게 큰 것 같당 특히 블퀘/브로드웨이에서 못 봤던 레미즈 회전무대를 처음 봤는데 회전무대 너무 잘 활용함. 그리고 여성 메인캐릭터 셋 중 둘이 유색인종이었던 게 인상적이었다. 코제트가 흑인이라 처음에 살짝 당황한 거 반성

4. 킹키부츠 8/21 : 맨 앞줄 센터라 행복해따. 개그요소가 지나치게 많아서 몰입을 방해하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는데 너무 신나서 나중에는 그냥 들썩거리는 거 참느라 힘들었닼ㅋㅋㅋㅋ ^ 명언 'you're at the middle of the front row. Left or right whichever you like' - 티켓검사하시는 분

5. 드림걸즈 8/22 : 1층 중간열 꿀자리~왜 무대장치에 돈이 많이들어서 한국에서 적자였다는지 알겠닼ㅋㅋㅋㅋ 너무너무너무 화려함 번쩍번쩍 근데 좀 비슷한 넘버가 많아서 살짝 지루할수도 그리고 하루에 두개를 보게되니 먼저 본 드걸은 기억이 흐려진다 ㅈㅅ.. 6. 라이온킹 8/22 : 맨앞줄 가운데에서 한번 더 봄. 확실히 앞에서 보니까 관크가 덜하고ㅋㅋㅋ중간쪽에서 볼 때에는 극이 전체적으로 보였는데 앞에서는 배우들 연기를 중점적으로 볼 수 있었당 동물 한마리 한마리가 다 표정을 열연하고 있음이 눈에 들어왔고 제사장이 손가락으로 날 가리켜주어서 매우 좋아따(do YOU understand?!!) 끝나고 심바가 우리 봤다고 해줘서 날아갈뻔~ 
7. 맘마미아 8/23 : 유일한 dress circle 커튼콜이 극보다 좋았다ㅋㅋㅋ 영화 클립을 너무 봐서 심심했다. 무대장치 너무 간소해서 드림걸즈랑 비교됨ㅋㅋㅋ아바 노래 특성상 코러스가 많이 들어가는데 코러스때문에 보컬이 많이 묻히는 감이 있어서 아쉬웠다. 보컬 소리 좀 키워주징 이건 한국에서 봤던 게 더 만족도 높았던듯ㅋㅋㅋㅋ 맘마미아는 가사 번역도 잘돼있어서 굳이 외국에서 볼 필요는 없습니다 a perfect feel-good night out이라고 극장 밖에 붙어있는데 딱 그정도인듯 가족끼리 보기 좋은~ (혹평했지만 사실 울었다ㅎ)

8. 킹키부츠 8/23 : 맨앞줄 센터 위에서 몰입방해 어쩌구 했는데 개소리였어요 복습할수록 안좋은 넘버가 없어요.. 신디로퍼 개짱 카톡뮤직에 킹키부츠에 한곡 올리고 싶은데 다좋아서 하나를 올릴 수가 없음ㅋㅋㅋㅋㅋ

9. 위키드 8/24 : 맨앞줄 센터 위키드로 피날레 장식 진짜 난 이분들이 앨범보다 좋은거같닼ㅋㅋㅋㅋ 엘파바 드리려고 꽃사갔다 핑쿠로 ㅎㅎ cuz pink goes good with green 일주일 지났는데 마담모리블이 우리 너무 반겨주시고 허그도해주셔서 넘 죠아따 사랑해요a year agoDownload
Afternoon tea vibes 🍵a year agoDownload
Afternoon tea vibes 🍵a year agoDownload
Afternoon tea vibes 🍵a year agoDownload
Afternoon tea vibes 🍵a year agoDownload
면허 시험 보기도 전에 면허증 사진부터 찍음~ 운전 재밌넹 #letthecardothedrivinga year agoDownload